성장 촉진 · 면역 강화 · 친환경을 함께 만족하는 고기능성 사료입니다. 어종별 맞춤 배합 설계로 최적의 영양 밸런스를 제공합니다.
국내 양식장은 아직도 어린 물고기를 얼려 만든 생사료에 크게 기대고 있습니다.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로 다시 물고기를 키우는 구조입니다.
어린 물고기를 얼려 그대로 먹이로 씁니다
1990년 147만톤 → 2020년 93만톤
(30년간 · 해양수산부)
생사료는 배합사료보다 유실이 10배 많아 바다를 오염시킵니다
국내 양식사료 65만톤 가운데 55만톤이 생사료입니다
2023년 광어 양식장부터 배합사료 사용이 의무화되었고, 2026년까지 전 품목으로 확대됩니다. 그런데 현장의 실제 사용률은 목표에 크게 못 미칩니다.
배합사료 전환 목표
배합사료는 생사료보다 가격이 약 10% 높은 반면 성장은 1~2개월 느리기 때문입니다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좋은 생사료 대체재가 필요합니다.
엔투모로는 그 답을 곤충에서 찾았습니다.

성장기간 단축, 평균 체중 증가로 출하 기간과 생산성 개선
면역 증강 가능성 원료 적용으로 스트레스 저항력 향상
곤충단백질 기반으로 어분·생사료 대체, 기존 대비 약 15~20% 절감
음식물 부산물 기반 원료로 자원순환과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
양식장 2곳에서 6개월간 진행한 필드테스트에서, 기존 사료 원료보다 평균 23% 높은 단백질 소화율을 확인했습니다.
기존 사료 원료 평균 약 52% · 자사 필드테스트 기준
같은 필드테스트에서 급여 4주 · 8주 후 장내 미생물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Bacteroidetes · Prevotella · Ruminococcaceae 균총 증가
Proteobacteria 균총 감소
1kg 기준으로 비교하면 곤충배합사료가 가장 저렴하면서 중량 증가량은 가장 높습니다.
| 구분 · kg당 | 곤충배합사료 엔투모로 | 생사료 | 어분 배합사료 | 곤충첨가사료 |
|---|---|---|---|---|
| 가격 | 1,100원 | 1,300원 | 1,600원 | 1,500원 |
| 중량 증가량 | 56g | 52g | 42g | 45g |
| 보관 방법 | 상온보관 | 냉동보관 | 상온보관 | 상온보관 |
| 사료 유실률 | 3% | 30% | 5% | 5% |
| 필요한 물고기 수 | 0마리 | 150마리 | 90마리 | 80마리 |